계단은 매일 오르내리는 통로이지만, 단높이와 단너비가 기준에 맞지 않으면 보행이 불편해지고 낙상 위험도 함께 커집니다. 특히 장애인이나 노약자, 임산부가 함께 이용하는 공간이라면 장애인등 편의시설 기준에 맞춘 시공이 더욱 중요합니다.
일반 계단과 장애인 편의 계단의 차이
유효폭과 참 설치
장애인등 편의시설 기준에서는 계단과 참의 유효폭을 넉넉하게 확보하도록 정하고 있으며, 일정 높이마다 쉬어갈 수 있는 참을 설치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일반 건축기준에서도 일정 높이를 초과하는 계단은 중간에 계단참을 두도록 정하고 있어, 설계 단계부터 정확한 수치 반영이 필요합니다.
미끄럼 방지와 마감
계단코 마감이 미흡하면 미끄러짐 사고로 이어지기 쉬워, 공동으로 사용하는 계단은 바닥을 미끄럼방지 구조로 마감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난간 설치 여부와 높이 기준도 함께 확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왜 전문 시공이 필요할까요
계단은 건축법령과 장애인 편의시설 기준에서 세부 수치를 정하고 있어, 임의로 시공하면 기준 미달은 물론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쌤집수리는 단높이, 단너비, 유효폭, 논슬립 마감까지 현장 상황에 맞게 검토한 뒤 시공을 진행합니다. 아파트 공용 계단은 물론 장애인 편의를 고려한 계단 시공까지 상담을 통해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